11.24 월요일
- 내일 밤에 있을 공모전 프로젝트 원격회의와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공부에 쏟을 에너지가 필요해서 내배캠 강의를 미리 좀 달렸다.
- 이외 내용은 너무 일기라 생략
11.25 화요일
내배캠
튜터님과 면담
튜터님 멤버 카드에 '특출나지 않아서 고민이었다'라고 적혀 있어서 여쭤보고 싶은 게 많았는데, 답을 다 주셨다. 더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이다.
루틴 찾아 삼만리...
- 집에만 있지 말고 종종 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집에 있는 거랑 다름.
- 다음엔 마포청년나루에 가볼 생각인데 거긴 10시에 열어서 9-10시에 어디에 있을지는 좀 생각해봐야 할 듯.
국민체육진흥공단 빅데이터 활용 공모전
- 데이터 까보기
- 서비스 명세 정리하기
- 팀 노션 대시보드 구축하기
- 지금 PM 분과 함께 공모전을 참여하고 있는데, 회의 중간중간에 지금까지 나온 내용을 싹 정리하는 게 정말 PM답다고 생각했다. 나는 너무 중구난방 말하는 것 같아... 회의하기 전에 모든 내용을 더욱 철저히 숙지해야지.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준비
- 3유형을 좀 공부했다.
- 공부하다보니 마케팅 A/B테스트에 대해 적을 내용이 있을 것 같아서 블로그에 쓰려고 기획중.
11.26 수요일
내배캠
RIDI 기술블로그 스터디
- 리디 기술블로그가 너무너무 재밌당,,
- 내가 좋아하는 거: CRM, 웹소설 → 근데 리디 블로그에 둘 다 있음
- 이 외전 CRM 캠페인을 공동 리드하신 PM님은 장르소설 애독자라고 하셨는데, 애독자만이 캐치할 수 있는 포인트라서 진짜 gaamdong,,

리디와 함께하는 CRM 여정 - 리디주식회사 RIDI Corporation
리디의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 관계 관리)의 일환으로, '브레이즈(Braze)'를 통해 고객들을 다양한 특성에 따라 세분화한 맞춤형 메시지 캠페인 진행 사례를 공유합니다.
ridicorp.com
- 이 글은 ebook 애용하는 사람으로서 많이 느낀 부분이라 엄청 공감하며 읽었다.
- UX디자이너님의 글이었는데, 이 부분이 너무 웃겨서 캡처를 참을 수 없었슨

이미지로 더 멋지게 공유하기 - 리디 기술 블로그 RIDI Tech blog
이미지를 더 편하고 멋지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디자인 관점에서 고민했습니다.
ridicorp.com
공부환경 최적화하긩
- 보다 효율적인 캠프 수강을 위해 노션 최적화를 하는 중이다.
- 첫날부터 용어 사전도 만들었고, 동기 분들 메모하는 테이블도 만들었고, 캠프 대시보드도 만들었는데, 공부하다 보니 이것들을 좀 유기적으로 이어두는 게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용을 쓰는 중이다.
- 대시보드도 그래프 뷰를 이용해서 뭔가 더 만져볼 수 있을 것 같다. ~~최적화 하는 데만 이번 주 다 보낼 것 같음… ㅎ~~
- 기술 블로그 글들을 효과적으로 읽기 위해 노션 웹클리퍼에 최적화한 테이블 하나를 새로 팠다.
- 오늘은 카공 카페에서 수강했다.
- 어제 스벅에서 했는데 너ㅓㅓㅓㅓ무 시끄러워서 마이크 켜고 말할 수가 없었음.
- 날씨가 좋을 땐 카공 카페에서, 날씨가 안 좋을 땐 집에서 수강해보려고 한다. 이것도 한 달 정도 하면 어느 정도 컨디션에 따른 루틴이 생길지도?
- zep 최적화를 위한… 지난한 여정
- 집에서 들을 땐 아이맥이라 상관없는데, 카페에서 인텔칩 구형 맥북으로 zep + 슬랙 + 피그마 등 프로그램 + 노션 + 강의수강 까지 하려니까 맥을 못 추고 있다. 이륙하는 걸 넘어 노션이 멈춰버린다.
- 어제의 시도: 아이패드(zep+강의수강) / 맥북(노션+기타 프로그램) / 폰(슬랙) → 기각
진짜 너무 불편했음. zep이 미디어 재생 취급인지 아이패드 split view로 zep 창 옆에 강의를 켜두면 강의 재생이 계속 멈춰서😡 강의 수강을 할 수가 없다. 근데 내 맥북은 뽑기 잘못해서 블루투스가 안 됨 ㅜ 고로 에어팟도 안 됨 ㅜ 따라서 맥북으로 강의를 듣는 안은 있을 수 없음… 그래서 중간에 밥 먹을 겸 집으로 가서 아이맥을 썼다… - 오늘의 시도 1차: 아이패드(강의수강) / 맥북(슬랙+노션+기타 프로그램) / 폰(zep) → 기각
맥북으로는 슬랙을 너무 오랜만에 써서 업데이트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설정이 초기화됐는지 멘션 아니면 알림이 안와서 공지 한 번 놓치고 ㅎ 무엇보다 슬랙을 계속 켜두는 것도 얘한테 노션+zep 같은 무거운 프로그램이랑 같이 돌릴 때 스알짝 무리가 되는 듯?
그리고 무엇보다 폰으로는 zep이 미친 듯이 끊긴다. 진짜 한 20번 끊긴 듯… 그리고 보니까 화면공유가 안 돼… 아직 할 일은 없었지만. - 오늘의 시도 2차: 아이패드(강의수강+슬랙) / 맥북(zep+노션+기타 프로그램)
마이다스의 손으로서 대여는 최후의 수단으로 두고 싶어서 2차 시도로는 인강을 아이패드로 듣고 zep은 맥북으로 내리고 chrome에 연결된 모든 알림 설정을 다 켰다. 어차피 패드로 강의 듣고 있으니 슬랙 알림은 잘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 일단은 괜찮은 것 같은데 앞으로도 쓸만한 설정일지…?
피그마 강의 수강 / 공부
- 8포인트 그리드와 1배수 디자인을 배웠다. 예전에 방학 때 UIUX 학원 다녔을 때는 폰트가 12, 16, 18 이렇게 커진다는 것을 배웠었는데, 정확한 룰이 있었구만… 언어화하니까 명쾌해졌다
- 내 기억보다도 훨씬 XD와 비슷해서 과제는 어렵지 않았다.
마지막 도형은 출제 의도가 `union`-`exclude`일지, 아니면 그냥 흰색 원을 위에 얹어놓는 것인지 헷갈렸는데, 그냥 `union`-`exclude`로 했다. 나머지 도형들도 다 `union` 해버렸다.
국민체육진흥공단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
- 오늘 공모전에 쓸 데이터를 정규화해야 해서 점심시간을 통으로 바쳤는데, 로우데이터 오류 하나 잡아낸다고 그냥 시간이 순삭됐음. 밤새야된다,,,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공부
- 휴식 시간, 일과 전후 시간에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까지 공부하려니까 진짜 죽을 맛이다 ㅜ 기억이 1도 안 나 ㅜ 검정 문제 진짜 어캄???
11.27 목요일
피그마 스터디
- 피그마 핵심기능 와다다 배우고 궁금한 것 정리 중
- 피그마보다 XD를 훨씬 많이 썼어서 오히려 헷갈린다.

국민체육진흥공단 빅데이터 활용 공모전
밥먹는 시간을 반납하고 공모전 데이터 정규화를 했는데 ^^… 나의 멍청력으로 인해 미치고 팔짝 뛰는 중이다. concat 써야 할 걸 outer join 해서 또 헤맸다. 내가 왜 그랬을까… 살면서 파이썬으로 조인을 한 적 자체가 없는데 갑자기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