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이커머스 프로덕트 스터디
팀원분들과 나눠서 했고, 나는 패션/뷰티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많은 걸 배워가는 시간이었다...
데이터 처리


- 유저 반응 데이터 (리텐션, 클릭률, 이탈율, 구매전환율, 참여율)
- 코호트 데이터
- 개인화 큐레이션의 발달: 좋아요/저장, 스크롤 속도, 특정 카테고리 클릭수. 가격대 취향
- AI로도 코호트 분류하기도 하지만, 앱 내에서 많은 정보들을 선택하게 하여 데이터를 활용하는 추세: 연령, 키, 체중, 선호 스타일, 피부타입, 피부고민
- 고객의 구매가 발생했을 때, 고객 여정 중 어떤 단계의 지면에 기여도를 할당해야 하는가?
- 에이블리는 원래 장바구니/찜 이전 가장 마지막으로 노출된 지면을 기준으로 기여를 할당했었으나, 프로덕트 복잡도가 증가하면서 특정 기간 동안 기여한 모든 지면을 기록하여 목적에 맞게 다양한 기여 방식을 설정할 수 있도록 개선 (퍼스트터치, 라스트터치, 멀티터치 등)
- 커뮤니티 데이터
- 에이블리는 커뮤니티 탭에서 `투표` 기능을 제공하고 있음 - 고객들이 주로 어떤 제품들 사이에서 고민하는지 휴리스틱 파악 가능
29cm
- 라이프스타일
-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큐레이션 상품 위주
- 취향 데이터 - 개인화 추천 강화
- 감성적
무신사
- 체형 기반 사이즈 추천
- 실착 정보
- 남성 중심
- 구매 전환 예측으로 할인 푸시 알림
솔드아웃
- 한정판/리셀 플랫폼: 소유 가치에 대한 니즈
- 페인포인트: 정품 불안, 가격변동 불안
- 플랫폼 자체에 대한 신뢰도 중요
- 가격알림
아모레몰
- 초개인화
- AI피부진단 스킨노트
- AI챗봇
다이소
- 필요한 게 떠올랐을 때 찾게 되는 경향
- '꿀템' 바이럴이 돌면 찾게 되는 경향
- 온오프라인 재고 연계가 매우 잘 되어있음
- 반복구매
올리브영
- VoC: 온오프라인 재고 연계가 매우 잘 되어있다 (색상별, 매장별 오프라인 구매에 도움)
화해
- 프로모션이 적음
- 피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찾게 되는 경향
- 소셜미디어에서 제품을 보았을 때 성분이 궁금
- VoC: 민감성, 여드름성, 무향, 저자극 등 필터링 검색 가능해서 좋다, 성분을 검색하면 제품을 찾을 수 있어 좋다
지그재그/에이블리 케이스 스터디 (내 파트)
인사이트 & 의문
여성타깃 패션 커머스 앱과 남성타깃 패션 커머스 앱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에이블리를 스터디하다 보니 유저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여러 시도를 하고 있었는데, 남성타깃 앱과는 맞지 않아보여서. 여기서 확장돼서 -- 그래서 여성 이커머스앱과 남성 이커머스앱의 차이는? 아래는 나의 뇌피셜
- 여성들은 패션 이커머스 앱을 재미 용도로도 사용한다. 아이쇼핑 자체가 하나의 엔터테인먼트이기도 하다.
- 여성들은 장바구니에 많은 상품을 담아두고 잊어버리기도 한다. 이걸 상기시켜 주는 푸시도 구매로 직접 이어질 수 있다.
- 남성들은 유명한 특정 제품을 싸게 구매(or 직구)하는 케이스가 많다. 이 경우 정품/가품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
요약
지그재그
- 2030 여성을 대상
- 쇼핑몰 팔로우 기능 중점
- 뷰티에도 힘을 주는 모습 (구매력이 있는 유저들이기 때문에?)
에이블리
- 1020 여성을 대상으로 한 체류시간 확보 전략
- AI 활용: AI 남주 챗봇 (나페스st), AI 합성사진 (합성권을 별도로 판매)
- 지그재그보다 연령대 낮고 시각적 요소 많음
- 가격이 더 낮은 편
- 커뮤니티 기능, 소셜미디어 기능 활성화
피처 차이점
뷰티상품 상세정보 (에이블리: 퍼스널 컬러)
퍼스널컬러만 개인화되어있고, 발림성, 성분 같은 것들은 네이버지도 리뷰처럼 자연어처리를 해서 키워드로 모아보는 형태다.


뷰티상품 상세정보 (지그재그: 피부타입, 성분)
- 고객이 직접 입력한 세부 피부정보를 이용하여 개인화된 후기 필터링
- 화해처럼 제품 기능별 성분 확인 가능

프로모션 팝업창

피그마 피그잼 스터디
플로우차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피그마 피그잼을 처음 사용해봤다. 원래는 피그마 디자인 커뮤니티에 있는 무료 템플릿을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불편해서 피그마로 만들어보았다.

사용해보니까 너무너무 편하고... 지금까지 웹으로 플로우차트/마인드맵 만들었던 기억이 스쳐지나가면서 억울해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