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 심화 활용
Tidy Up
타이디업 기능 진짜 신세계... 처음엔 XD 확장반복보다 불편한 것 같았는데 익숙해지니 이것대로 아주 쓸모있다.
공동작업
처음으로 공동작업을 해봤는데, 커서 돌아다니는 것도 너무 귀엽고 생각보다도 실시간 반영이 잘되어서 '아 이래서 피그마가 주류가 됐구나...' 함. XD와 쌍두마차일 때만 해도 이 정도 편의성은 절대 아니었는데.
어도비 생태계가 폐쇄적으로 운영되어 갈라파고스화되면서 어느샌가 너무나 많이 밀려나버렸다는 게 체감되는 시간이었다.
발표 준비
- 스터디 내용을 팀별로 발표해야 하는데, 다른 팀 내용을 확인하다 보니 우리가 과제 요구사항을 잘못 이해한 것 같아서 내용을 거의 70% 엎었다.
- 캠프 내부자료는 유출 금지다. But 발표에 어차피 못 쓰게 된 내용이고 내가 작성한 파트이니 아까워서 공유해본다.

노션 최적화 또하기
자리비움 일정을 일정표에 쉽게 추가할 수 있는 버튼을 만들었다.
일정 테이블에 추가되고 '유형' 속성에서 자리비움이 선택되도록 하려고 했는데(템플릿처럼), 노션 폼에서는 구현이 어려웠다. 괜히 '유형' 속성에서 자리비움을 선택하는 번거로운 질문 하나를 추가해야 해서 사용자경험이 안 좋아지니...
그래서 '자리비움 유형'이라는 속성을 새로 만들어서 유형을 선택하게 하고, 자동화 기능을 이용해 해당 속성이 Not empty면 '유형' 속성이 '자리비움'으로 변경되도록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