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그냥 파이썬으로 돌리는데, 이번엔 '리디의 서재'라는 재미있는 이름이 나온지라 톤을 맞추어 그래프를 전부 피그마로 시각화하기로 결정. 그러나 그래프 시각화가 너무너무 귀찮다...
일단 EDA는
- 이탈 시점에 영향을 미치는 특성 추출: (1) 컬럼명 기준, (2) 컬럼명 내 세부 특성 기준
- 자발적 중도하차자 비교: 급한일 vs 그외
이렇게 진행했고
본론에선 3가지 측면에서 데이터 분석을 진행했다.
- 완독자 특성 분석: 완독자 vs 중도하차자 비교
- 하차 시점 분석: 하차 시점을 등간척도로 간주하고 요소별 평균 비교
- 퍼널 분석: 컬럼별 허들 통과율 비교
그리고 일단 p값이 0.05 이상인 분석결과들은 과감하게 버리기로 했다.

벤치마킹 모델은 지난 주와 동일하게 (1) OTT로 진행하되 (2) 밀리의 서재와 (3) 연재 플랫폼들을 참고할 예정이다.
이젠 이름짓기도 귀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