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너무 바빠서 til을 안 쓰고 있었다 - 비공개로 드문드문 보충...
- 요즘 클로드 고수가 된 것 같다. 팀원들과 역기획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대폭 수정하고 면접관이 보기 좋게 칼질을 하고 있는데, 뭔가 막힐 때마다 클로드에 넣으면 멋드러지게 포트폴리오 레이아웃 하며 프로토타입 하며 잘 나와서 돌파구가 되는 경험을 많이 하고 있다. 클로드에게 정확하고 구체적인 지시를 하고 클로드에 맞게 프롬프트를 구성하는 능력이 많이 길러진 듯하다. 프론트엔드를 다룰 줄 아니까 브라켓이나 코드펜에서 직접 수정도 빠르게 할 수 있어서 클로드 크레딧 제한도 별로 제약으로 느껴지지 않고있다.
- 오늘 기술 튜터님이 make 특강을 해주셨다. gpt 활용 부분을 제외하곤 슬랙에 메시지를 발송하는 것까지 이미 해본 것이라 실습은 따로 혼자 고도화해서 해보기로 했다. 기업 소식들을 팀원들에게 보내주는 슬랙채널은 RSS를 긁어오는 방식이라 make에서 병렬작업을 하는 게 너무 비효율적이고 번거로워서 github 워크플로우를 이용했는데, 다음 프로젝트에서 리서치로 설문조사를 할 때 활용하면 매우 좋을 것 같다.
- 역기획 포폴이 진짜 마무리를 향해간다. 팀원들의 애정과 노고가 들어간 우리의 첫 포폴... 끝이 보이니 기분이 좋다.
- MVP 발표자료는 역기획때와는 다르게 포트폴리오로 구성하기 좋게 만들었어서 빠르게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다.
- 데이터 과제 개인 포폴도 작성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