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

배리언츠, 컴포넌트 강의 수강했다. 이건 해본 적이 있어서 어렵지 않았다.

감으로만 알던 것을 개념 다지기한 회차라 아주 만족.

팀노션 대시보드 손보기

팀과제가 없는 이번 주부터 스크럼 때 개인목표를 말하고 달성여부를 체크하기로 해서, 스크럼 양식에 개인별 일간계획과 주간계획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 기존의 Task 데이터베이스의 보기를 만들었다. 이걸 '붙여넣고 동기화하기' 기능으로 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해당 스크럼일자를 받아와서 내부 필터를 걸 수 있는 게 아니면 불가능하더라... 이건 좀더 고민해봐야겠다.

책 스터디

팀에 책을 함께 발제하며 스터디하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는데, 팀원들이 흔쾌히 응해주었다. 들을 강의가 많아서 고민이 있었지만 어차피 실컷 실패해보려고 들어온 과정이니 '안 되면 말고' 정신으로 시도하기로 결정! 힘들면 부담없이 말하기로 하고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프로덕트 오너> 책을 각자 구비하여 1장을 읽고 금요일 저녁 스크럼 때 이야기 나누며 발제 분담을 하기로 했다. 총 11장이어서 개관인 1장을 같이 읽고 팀원 5명이 각자 두 단원씩 맡으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