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
컴포넌트 정의 & 프로토타이핑
드디어 완강을 했다. 지금까지 실습 없이 일단 강의를 쭉 보고 한 번에 실습하려고 했어서 오늘 밤 깊어서 마무리하게 됐다.
- 피그마의 의사상태 정의 시스템이 매우 잘 되어있어서 진짜 재미있게 과제를 했다.
- 과제와 강의로 나오지 않은 부분들도 연습해봤다.
- 체크박스 & 라디오 버튼
- 배리언트 생성
- 프로토타이핑을 이용해 인터랙션 적용
- 텍스트 버튼
- 모든 버튼에 모든 배리언트를 다 적용해봄 (강의에선 아이콘 관련해선 대표 버튼만 실습했었음)
- Pressed 배리언트를 이용해 프로토타이핑으로 인터랙션 적용
- 체크박스 & 라디오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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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에서는 L과 S 사이즈 버튼을 만들어서 혼자 M사이즈를 만들어봤는데, 마침 과제로 나와서 그대로 제출함.
- 텍스트필드도 배리언트를 생성했는데, 마침 과제로 나와줘서 편하게 제출함.
- XD보다 효율적인 걸로 느껴져서 더 흥미로웠는데, 기억도 더듬을 겸 XD도 복귀해봐야 할 것 같다. 사실 XD는 유료버전을 쓰고 있다보니 피그마보다 내 입장에선 자유도가 높기도 함...

- 스크롤링을 할 때 프레임을 별도로 만들어서 하는 것과 오토 레이아웃을 적용해서 하는 것의 차이를 탐구해봐야 할 것 같다.
진짜 목적
첫 주에 제공된 강의이다 보니 빠르게 마무리해야 하는 기초강의인 것으로 착각했었는데, 팀원분이 이번 주에 제공된 다른 강의를 보시고 예전에 국비지원으로 들은 적이 있다고 하셔서 힌트를 좀 얻었다. 핵심이 되는 강의는 PM과정을 위해 개설된 강의이지만, 툴 강의는 기존에 제작되어있던 강의를 모듈화해서 제공하는 시스템인 것이다.
피그마와 SQL을 단시간 안에 배워야 한다는 강박으로 새로운 툴에 쫓겨 정작 PM강의를 따라가지 못하면 주객전도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관련 책과 아티클을 좀더 심도있게 읽고, 메인 강의를 따라갈 예정이다. 일단 피그마는 마무리했으니 됐고, SQL은 수료증도 생기고 배우면 좋으니 겸사겸사 차근차근 들어보자.
튜터님의 조언
- 튜터님이 게임 업계 비하인드를 풀어주셨다.
- 채용공고 보는 법 가르쳐 주셨다.
노션
- 일간계획과 주간계획을 하나의 데이터베이스에서 관리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은 좋았는데, 엮여있는 대로 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흠... 분리하는 게 나을지 고민.
- 스크럼 일정 추가를 반자동화하고 싶다. (오전 추가하면 오후 추가되는 등) 아직 효율적인 그림을 못 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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